서교동 다가구 원룸에 동거하고있음. 계약할 때 고양이 키워도된다하셔서 고양이1마리 사육에 동의한단 특약에도 넣음
1.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아 사비로 에어컨 청소를함. 그런데 노후로인한 고장으로 사용불가. 집주인에게 말하고 중고에어컨 넣기로함. 고장으로 인한거니 에어컨 청소 반반 요구>절대 불가 뭐 이건 이해할 수 있음
2.층간소음이 너무 심함,윗층에 집주인이 거주하고있고 양해 부탁드렸으나 윗층엔 아무도 안 살고있다라고 주장( 자기는 사람이 아닌가봄) 새벽에 가구끄는소리 발망치 참고있었는데 냅다 못을 박기 시작함;; 또 너무 시끄럽다 양해 말씀 드렸으나 몇번 박은게 끝이다 시전하심. 녹음하려했으나 휴대폰 녹음으론 소리가 잘 담기지 않았고 그냥 우리가 적응하기로함
3.위 내용들은 아무것도 아님.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사건임
26.6.27계약 만기라 집 보러 많이 오는상태.
26.6.23에 계약하겠단 사람 있었는데 너희 때문에(6.27에 나간단 이유로)계약 안됐다 그리고 부동산측에서 집에 냄새난다했다(하수구냄새,고양이 키우기로 합의됐는데 고양이 냄새로 오해할수있다라고함) 27일 전에 나가라그러면 너네가 길바닥에 나앉을까 배려해줬는데 왜 협의를 안하냐라기에(진짜 개소리임) 27일에 나간다 계속해서 말씀드렸고 환기 계속 시키고있다,페브리즈도 계속 뿌린다 하수구 냄새는 우리가 손댈수 없다(집이 노후돼서 원래 하수구냄새 미쳐서 매번 헛구역질함) 라고 반박하니 똑같은 말 계속 반복 30분 실랑이하다가 부모님 없냐 어린새끼가 대꾸하냐며 욕설과 동시에 얼굴 잡고 몸 밀침. 경찰 부르니 자기가 맞았다고 허위 진술함. 또 찾아와 손찌검할경우 고소할 예정
갑질 진짜 미쳤고 반말에 패드립에 손찌검까지,무서워서 못 살 지경임돈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뭔가 마지막에 보증금에서 도배장판으로 돈 깔 것 같음(원래 곰팡이가 심하게 쓸었고 때문에 두번이나 도배 다시함 근데 다시 도배 뜸)
청소비용도 20만원인데 지가 청소함 딴지거는게 너무 심해서 어디까지 청소하고 나가야하는지 도배장판 문제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