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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를 지우려 해도
지워질 듯하다가 또 남고,
끝났다고 마음먹는 순간에도
어딘가에 조용히 머물러 있어.

그래서 더 애써 외면하게 되고,
또 문득 떠올라 괜히 웃게 된다.

잘지내고 있겠죠?
항상 잘하시니까 걱정 안하렵니다.

추천수2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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