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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되나봐..
가물가물 기억나는 그대 얼굴에
조금씩 웃고있는데....
조금씩 얼굴이 기억이 안나...



그대가 싫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도 못해..



이제는 다시 못볼줄 알았는데..
바보같이 다시 볼줄몰랐는데..
다시볼수있게 되었는데
왜..난 타락하는길을
걸을려하는걸까..




내게 웃어주던 너가
생각날듯 말듯해..


진짜 이뻤는데
진짜..
정말..
너무 이뻤어
이뻤다구...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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