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더치 반반이 뭘까요?
ㅇㅇ
|2026.05.15 15:16
조회 6,160 |추천 0
예를 들어볼게요. (짧게 음슴체)
@@@글에 적힌 돈의 비용은 정확한 비용이 아닌 비교를 위한 비용임@@@
1. 술집에서 3명이서 술을 먹음.안주 3개 음료1 맥주3한명은 술을 안먹음. 또한명은안주를거의안먹음.예를들어 총포함 10만원이 나왔다는 가정하에 정확한 더치페이 금액은 얼마일까요?
2. 똑같이 3명이서 횟집을감.한명은 회를 안먹음. 그래서 매운탕에 밥을먹고 반찬을 먹음.또 한명은 배부르다고 매운탕을 안먹음. (참고로 매운탕은 추가금액이 있었음)이같은 경우 20만원이 나옴. 그럼 정확한 더치페이 금액은?
3. 또 다른상황에서는시댁 외식비용 : 시부모님. 동생부부 총4명. 부부의 자녀3 @외식비용 50만친정 외식비용 : 친정부모님. 우리부부2(여자가외동). 외식비용 10만이같은경우 부부생활비에서 더치비용은?
부부의 생활비는 거의 둘이 정확하게 사용함. 예를들어 여자가 화장품을 10만짜리를 산다면 남자도 비슷한 비용의 무언갈 구매.
댓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저는 미혼여성이고 회사사람들끼리 실화 논쟁중 글 올려봅니다!참고로 제의견은 1. 세명이서 무조건 반반반2. 횟값이 더 비싸니까 매운탕먹은 친구가 5만정도 내고 나머지는 둘이 반반.3. 남녀 각 지출
- 베플ㅇㅇ|2026.05.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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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보고 경악했네요. 3명 중에 단 한 명이라도 회를 안 먹는 사람이 있으면 횟집에 들어가질 말아야 정답이죠. 거기에 횟집 빼고 다른 식당은 다 문 닫았대요?
- 베플ㅇㅇ|2026.05.1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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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번 그룹이 같은 그룹이면 어지간하면 같이 먹지 마라. 그리고 취향 달라도 술집이면 그냥 1/3하는게 맞다고 봄. 술집에서 술 안먹고 안주빨만 세우는것도 웃기고 술만 먹고 안주 안먹었다고 돈 안내는것도 웃겨. 같이 어울렸으면 노는 자리니만큼 따지지 말고 나눠내. 횟집은 횟값이 많이 비싸니 조금 빼줄수는 있다고 봄. 그러나 회 안먹는 사람 입에서 먼저 빼달라고 나오면 짜치는거고, 회 먹는 사람 입에서 먼저 빼주자고 얘기가 나와야 하는거야. 안그럼 기분좋게 어울리기 힘들어. 가족모임은 남자쪽은 남자가 알아서, 여자쪽은 여자가 통으로 알아서 계산하면 돼. 애당초 인원이 다른데 어떻게 공평이 될까. 남자가 자기집 형제 조카분까지 내기 억울하면 형제한테 받아내든가. 반반 생활비 내는 입장에선 시동생과 시조카 밥값까지 낼 필요 없지. 기본적으로 이런 반반 시스템 적용하는 집, 진짜 별로. 가족을 이루려는건지 공평함을 삶속에 녹여 내 체험하는건지 알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