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캐나다 가보니까 북미에 대한 환상이 사라짐

ㅇㅇ |2026.05.15 17:04
조회 525 |추천 1
미국이민은 장벽이 높고 캐나다는 개나 소나
영주권 주니 미국 못간 이민자들로 미어터져서
인건비는 넘처나는 저급 노동력으로 계속 낮게
유지되고 인도,필리핀 사람들로 넘쳐남
캐나다는 물자도 부족한데 유명한 기업이나
브랜드들도 별로 없고
국민들이 잘 사는지도 의문이고
캐나다가 선진국이라는 말도 이제 동의 못 함

캐나다도 가봤지만 오히려 우리가 걔네들을
무시하게 되던데;;;; 의료도 엉망이고
도시 인프라 구리고 할거없고
물가는 쳐 비싸고 사람들은 야망이 없는 느낌
미국은 캐나다보다 더 노답이겠지

솔직히 한국이 더 잘사는것처럼 보이고
캐나다 가면 인도인들 진짜 많고 대부분이
후진국에서 이주한 사람들의 노동력으로
유지되는것도 사실임
그리고 한국이 참 많이 발달된 나라서 그런가
캐나다는 볼수록 진짜 별로였음
(밴쿠버 처음 갔을때 개실망)

우린 교육수준이 높아서 시민의식도 높고
한국은 푸드,조선,건축,기술,인프라 등등
기술력 좋은게 서로 시너지 내면서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이미지가 높아지고
점점 유럽이나 북미가 열등하다고 느낌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