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당신은, 예수님을 한번도 모신적이 없다. 이는 성경의 표현처럼,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는게 맞다.
까니
|2026.05.17 18:55
조회 44 |추천 0
예수님이 없으면,
구원도 없을 뿐입니다.
개신교도 이 사실을 분명하게
잘 알고 있었습니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50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ㅡ 요한 6장
나는 생명의 빵이다. ㅡ 요한6장 48절.
또, 가톨릭과 일치하는 내용이
심지어 또 완벽하게 일치하는 성경구절에 해당합니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ㅡ 51절
가톨릭이 심지어 나의 살이라는 성경구절이
과학적인 증거조차, 성경에서처럼 정확히 일치합니다.
가톨릭은 사람의 살이라는 결과가
과학적인 증거와 증명을 통해
똑같이 나타났다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신자들은 성체만을 모시러
두줄로 길게 늘어선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성혈은 안마시고 말입니다.
성체만을 위한 두줄을 선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ㅡ 요한6장 48절.
성경과도 정확히 일치할 뿐입니다.
빵만 모신다.
왜냐면, 나는 생명의 빵이다. ㅡ 성경구절
예수님이 생명의 빵이시기에,
빵 하나만 모셔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또, 가톨릭만 심각하게 정확히 일치하는군요.
성체성혈은 또 예수님의 피와 살인 증거로는,
심각하게도 또 과학적인 증거로 무장합니다.
왜냐하면, 어느 의문이 생겼던,
가톨릭 수사가 성체성사를 마친 그래서 빵과 포도주였던 물질이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이 되었다는 사실을 믿을수 없어
과학적인 조사를 의뢰하였고, 그결과는
심지어 성경구절과 완벽하게 일치하였습니다.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ㅡ 요한 6장 51절
바로, 살아있는 사람의 고통받고 있던 심장조직이라는
사실 말입니다.
살아있는, 그리고 나의 살이라는 성경구절처럼 사람의 심장조직.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조직."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ㅡ 요한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