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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났다.

Endless |2026.05.17 23:38
조회 261 |추천 2
얼마전 우연히 본 사람은 당신이었을까?

10년전 난 그저 당신을 바라보기만 했어야 했기에

이제는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저 나와의 인연이 아니었구나 생각했는데...

당신에게 하고픈 말 많지만

건넬수가 없네.

내가 아는거라곤 그대 이름 세글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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