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늘 주식 계좌 열어봤어? 나 진짜 아침부터 파랗게 질린 계좌 보고 심장 쿵쾅거리고 손 떨려서 일도 손에 안 잡힘... ㅠㅠㅠ
조정 이라지만 이 정도로 하락 할 줄은 몰랐단 말임. 이제는 물타기 할 돈도 없고 그냥 손 놓고 구경만 하는 처지임.
마이너스 20%는 이제 선방 한 수준이고, 제일 믿었던 대형주마저 하락 폭이 ㅠㅠ 진짜 현실 감각이 사라지대? "내가 이 돈을 벌려고 그 고생을 했나", "이 돈이면 차라리 여행이나 다녀올 걸" 하는 후회만 가득 차서 머리가 깨질 것 같아.
계좌 삭제하고 한 몇 년 안 보는 게 답일까?
지금 계좌 마이너스 몇 프로인지 솔직하게 까고 서로 위로 좀 해주자...
나만 고점에 물린것 같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