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혼산에서 꽤나 인상깊었던말>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
아프다고 자기연민에 빠져있으면 그냥 나만 불쌍한 애가 된다
양말 누가 빨아주냐.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 한다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사람은 다 아프다 ㅠㅠ
아프면 병원 가고 링거 맞든지 해야 한다.
ㄹㅇ 맞말 울고 슬프고 서럽기만하면 해결되는게 없지
울면서 나아가야함
그리고 어른이니까 참는 거란거...
자기연민 빠지더라도 일어설 줄 알아야함
실컷 울고 땅파고 그다음엔 눈물이 안그쳐서 계속 우는 한이 있어도 울면서 일어서야함
나를 챙겨줄 건 결국 나 뿐이니까...
김신영의 ‘나에 대한 책임'의 소신 발언 ㄹㅇ 공감 맞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