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성화고에 다니고 있는 고1입니다 중3 6월에 진로가 생겨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 다른학과에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셔서 지금 학과에 오게 되었어요 제 꿈이 꽃가게를 창업하는건데 부모님이 꽃가게 창업은 너가 나이가 들어도 할수 있다고 돈 많이 버는(제 진로와 관련학과 보다) 학과(지금 다니고 있는 학과)를 가라고 하셔서 오게 되었는데 배우다보니 제 진로랑 관련된 학과를 너무 가고싶어요 지금 다니고 있는 학과 관심 하나도 없습니다ㅠㅠ 친구들도 이 학과에 대해 관심없고 성적 맞춰서 온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제가 궁금한건 정말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돈을 조금씩 버는것보다 안맞는 일을 하며 돈을 더 버는것이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