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이 위*비로 살빼고 느낀 점
그치 그만큼 관심도 겁나 많지
보통 살이 훅 쪄있을때 주변에서 살빼라 난리치는거
다 내 건강 걱정해서 말해준다고 했는데
이번에 약의 도움을 받아 살 빼면서
그게 아니란걸 느낌
살쪄서 뺏는디 약으로 뺏다하니까
부작용 줄줄 말하면서 가암히 그런거 맞으면서 빼..? ㅇㅈ
+ 단약하면 요요 올 거라고 악담하는 사람도 흔함
(요요를 조심하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요요 올 거라고 호언장담함)
빼라그래서 뺐더니 왜 또 그렇게 뺐냐 난리
그냥 까고싶은건가 내가 살이 찌든 빠지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