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는 절세, 조세회피하려고 법인을 세운게 아니고 판타지오가 망해가니깐 계약이랑 활동에 지장이 생기니깐 어머니께서 매니지먼트를 등록하고 (대중문화업계에서 인정받음) 판뮤랑 용역계약 채결하면서 이어져온거임
애초에 언론에서 떠드는 탈세, 횡령이 목적이였다면 이미 다 망해가는 판타지오랑 재계약을 하지않았을거고 다 들키게 장어집으로 법인주소를 등록하지 않았을거고 군대런.. 하ㅜ이건진짜 어이없네 다들 무서워서 벌벌떤다는 조사4국에서 연예인따리가 저, 군대가면 기사내주세요. 라고 한다고해서 그걸 들어줄만큼 우스운곳이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차은우는 탈세가 아니라 종소세 법인세냐에 차이입니다
개인으로 내면 49퍼 법인으로 내면 20퍼니깐 (돈 많이 버는 연예인들 이렇게 한다고함) 법인을 세워서 냄
1인 법인 세웠을 때 그때그때 내야 할 세금 이미 다 냈는데 국세청에서 남궁견 회장 조사하다가 차은우는 소속사가 있는데 왜 연예인 활동과 무관해 보이는 곳에서 신고를 함? 이거 종소세로 내야 함 할 말 있으면 소명자료 제출해 그래서 차은우네는 여기 용역회사 맞고 페컴 아닌거에 대해서 제출하겠습니다 해서 관련 자료들 제출했고, 그거 나오는 기간이 약 30일 정도 라고 해서 기다고 있는 단계!!!!! 라고요
사과문 중 기관에 내려진 최종의 판단에 따라~ 이건 그래도 인정이 안되면 그때 다 내겠다고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