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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할 수 있는게

ㅇㅇ |2026.05.22 15:28
조회 923 |추천 12
없던거 알아
나는 더 다가갈 용기가 없었고.
그래서 지금 네가 하고픈 말이 뭔지도 알아.
이제는 내 마음을 잘 정리해야겠지.
지금은 날 신경쓰지 않을테지만
필요할 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널 좋아했던 시간들이 참 예뻤고 행복했었다고
오래도록 기억할거 같아
추천수12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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