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떼먹은 업주]
남*훈(69년생) / 판*카라반대표 + 송도국*캠핑장대표
안녕하세요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참 참담하네요.
[요약]
인천 송도신도시에위치한 캠핑장 청소 용역대금을 안줍니다. (총액 6천만원)
결국 소송을 시작하였고 형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업주가 운영하는 송도국*캠핑장 또는 판*카라반 등 남*훈에게 같은 피해를 겪었거나 겪은분들 저에게 따로 연락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함께 힘모을 일(여러매체, 채널 제보 등 계획 중입니다)을 만들고싶습니다.
[내용]
저는 인천에서 소규모로 청소용역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송도국*캠핑장]이라는 곳과 얘기가 잘되어 저희업체에서 청소용역을 맡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 캠핑장은 굉장히 큰 규모로 텐트를 치는 자리 뿐아닌 카라반이 40개정도 비치되어있는 대형 캠핑장입니다.
(참고: 원래 인천시에서 운영하던 캠핑장인데 인천시에서 캠핑장운영권을 외주업체에게 입찰로 넘겨
현재 ‘나에게돈을 안주는’ 대표가 맡게됨)
카라반 내부에는 각종 집기들과 쇼파 침대, 침구류 등이 비치되어있기때문에
카라반 한대당 거의 작은 호텔방 하나정도가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캠핑장측에서는 카라반 내부청소를 할 외주업체를 찾았고 제가 외주업체로 들어가게된 상황이었습니다.
돈떼먹은 업주 남*훈 성향이 이렇습니다.
일시작 한달 후 첫 대금결제일부터 깜빡하였다며 날짜를 2,3일정도 어겨서 입금을 하더군요. (깜빡했다며 그날주는것도 아니고 그날부터 돈을 만들어보겠다며 또 몇일, 몇주씩 끄는 스타일입니다)
당연하지만 저희같은 인력업체는 원청에서 대금결제를 받아야 일하시는 근로자분들 월급이 지급됩니다.
결제일인 매월 10일, 즉 급여지급일인 10일도 첫결제일부터
‘깜빡하였다’는 핑계로 날짜를 몇일 미뤄서 지급하더니
역시나 그다음달, 다음달, 매달 단 하루도(두세번을 제외하고; 정확히는 제가 이캠핑장과 거래한 총 1년6개월중 날짜와 금액을 정확히 맞춰 결제(입금)해준건 2번인가 3번입니다) 결제일을 맞춘적도없습니다.
남*훈 본인회사사속 직원들 또한 급여를 못받았다고 저를 포함 저희소속 용역직원들에게까지 하소연하는 상황은 매번이었습니다.
그냥 본인 직원이든 하청업체들이든 월급지급이며 대금결제며 그런 약속자체를 지키지를 않는 성향입니다.
아무튼 저는 모아둔돈 모두를끌어모아 저희 용역업체소속 직원들 월급 제돈으로 먼저지급해주고
저는 캠핑장대표(돈떼먹은 업주)에게 독촉하고 .. 이런상황이 매번 반복이었고 그 과정에서 저는 대출금도 계속 늘어났습니다.
결국 1년정도 되던때부터는 아얘 이번달은 대금결제 못해준다, 돈이없다 이런식이었고
한달 제가 결제받는금액만 2천5백만원이니 두달만 밀려도 벌써 5천만원이라는 돈이 묶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돈이없어 결제를 못해준다는 말은 절대로 이해가 안됩니다.
인천사시면, 아니 캠핑을 조금만 아시는분들 인천송도에 ‘송도국*캠핑장’
(문제될까 상호는 일부 가립니다)은 예약을 광클해야한다, 오픈런해야한다 할 정도로 예약하기조차 힘든 인기많은 유명 캠핑장입니다.)
매번 예약은 꽉차 저는 청소인력만 잔뜩 늘려서
어떻게든 업무완수하려 비용을 쏟아붇지만 캠핑장에서 돈을 안줍니다.
캠핑장 손님은 예약을 못하여 서로 경쟁하는 상황에 장사가 안되고 적자라 돈을 못주겠다는 말의 반복이었습니다.
돈이없다는 남*훈의 사업장은 이곳 송도국*캠핑장 뿐이아닙니다.
집은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건너편산다며 저에게 자랑하며
서울 서초동에 본사를 두고 용인엔 전시장까지둔 카라반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업체까지 운영하는 대표였습니다.
지금도 홈페이지며 어려 기사들에는 남*훈의 얼굴은 그대로 올려져있으며 각종 감사패, 상장등 어려 활동도 활발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치만 저는 저희 용역업체소속 저희 직원들 월급 단한번도 날짜를 미루거나 다음달에 주겠다그런식으로 무책임하게 하지를 않았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제성격상. 어떻게든 대출이며 현금화할 수 있는 거의 모든걸 팔아가며 버티고 기다렸습니다.
결국 제가 못받은돈은 9천얼마, 거의 1억원이 되었고
저는 더이상 버티지못하여 내용증명과함께 대표에게 문서로 독촉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건 결제를 약속해주겠다보다는 여러핑계로 계약파기하겠다는거 였습니다.
캠핑장과 제가 계약한 계약기간도 3년정도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웠고 계약파기하는 조건에 합의서를 작성하였고 거의 1억원 가까이 미지급된 대금을 6개월정도에 나눠서 주겠다는식으로 일단 합의를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사람은 합의서작성후 미지급된 대급지급일 첫날부터도
또다시 “깜빡했다”며 다음주, 다음주, 몇일 후 이런식으로 사람 피를 말리며 대금지급을 미뤘습니다.
설마하고 마지막으로 믿었던 제가 바보였겠지만 결국 약 1억원 미지급된 금액중
4천만원은 겨우겨우 받았고 남은대금 6천만원은 본인도 파산할거라는둥 돈이없다는둥 별애별 핑계로 지금까지 못받고있습니다.
그게벌써 1년전일이고
작년말에 저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소송을 시작하였고
이번달 말쯤에서야 겨우 첫 ‘변론기일’일이 잡혔습니다.
저 40대 중반입니다.
이일한지 10년조금 넘었고 소규모이고 그래도 성실히 신용이최고다라고 다짐하며
성실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으며 저에게는 이사업장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누구에게는 작은 돈일 수도있는 금액이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금액에 너무나도 억울하고 분한 돈입니다.
현재 제사업장은 이일로 휴업중이며 되래 빚만지고 이자만 갚는 제 하루하루에 너무나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네요..
분명 이번 변론기일에 남*훈이 합의를 하자고할거같고
이 합의에는 어떻게 미리 대처해야할지,
또한 미납대금 6천만원의 지급명령 판결문이 나와도 제가 돈을 돌려 받을 수 있을지 여러모로 너무나 불안하여 글쓰게 되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은 마지막 합의서에서 남*훈의 법인회사와 합의를 한게아니라 남*훈 개인과 연대보증하여 남은 6천만원을 갚는걸로 합의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게, 진짜 이런 악덕 업주는 절대다시 사업못하게 형님들 관심조금만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법적 문제만없다면 공익적으로라도 꼭 남*훈 이름,얼굴, 정확한 사업체명들 전부 공개하고 싶습니다.
분명이사람 계속적으로 직원들 월급이며 업체들 대금이며 미루고 안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기 꼭 작성하겠습니다 !
앞서 처음에 적었지만 저와같이 송도국*캠핑장에서 남*훈에게
금전적 피해를본 업체 또는 직원분들은 제쪽지 또는 댓글
또는 mongoops1@naver.com 로 연락주시어 연대하였으면합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혹시나해서 이거라도 인증올려드립니다(저런식으로 차일피일 미루고 연락도잘두절대고 그런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