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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박근혜 대통령과 대화가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3 17:59
조회 76 |추천 0

2016년 9월 중순 박근혜 대통령과 대화가 있었습니다. 절에서 귀접걸었다면 압니다.

친구1 : 개똥아. 사실 우리 다 있다. 니 몰래 따라다닌다. 대통령과 대화해볼래?(이틀뒤)

친구1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대화나눠봐라.
박근혜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
나 : 아닙니다. 대통령님. 저 걱정마세요.
박근혜 : 어허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아마 이 때 대통령이 대통령지시 사항이 사고난다는거 스스로 인정하고 대통령이 나간다 했을 겁니다.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나자 대형사고 터지는 일이 발생하는데 대통령이 이 때 나간다 한거다.

진짜 이 부모들 다 터지는거 였다. 이게 나라의 비밀이었다.

경찰관이 집에 자식이 있다면 자식이 있는 마음이라면 정신병까지 걸린상태에서 애가 바른 마음 못 먹는다는 거 분명히 알았다. 그거 함구하고 들어갈려고 한거다.

분명히 애 정신질환자 만들었다는 소리에 변호사들 터지는 사람이 있었다. 이 때 사고나는거였다.

세상 조용하다는 것은 누군가가 정신병에 걸리면서까지 참았다는 거다. 경찰관들 그거 책임 안지고 함구힐려고 한거고요. 경찰관은 계속 도와줬다 한거고요.

대통령이 아니라고 하면 친구1이 거짓말히는거고 대통령이 거짓말 하는거다.

경찰관들 계속 원리원칙 따지는데 과정이 이미 다 무너진 상태의 결과이다. 경찰관이 세상 조용하니까 범죄자 눈치보다가 아무 일 없으니까 조용히 은폐할려고 한거다.

그러니까 세상 조용하니까 니 알아서 살아라 한거다. 나중에 사실 알려지면 그 경찰관 고문기술자 이근안처럼 시민들이 수배령 내려서 찾아낸다.

부산천주교 수녀님이 이제와서 "다 죽이세요."라고까지 한 이유였다. 종교계도 이미 다 안다는 거다.

면접 떨어뜨린게 도와준거다 할려는데 애는 정신병자가 되고 여자도 다 죽는거였다. 그러면 사고아니가? 조용 했다는 것은 누군가가 그렇게 힘든걸 버틴거네요? 경찰관이 제국주의적 망상에 사로집혔던거네.

왜 그렇게 하고 또 잡아 쳐넣을려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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