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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몸은 너네 보면 무릎 꿇어

ㅇㅇ |2026.05.23 23:48
조회 74 |추천 0
쨔샤들아
소림사 가서 단련해오면 싸울 수 있으려나..?

우리 엄마가 겸손해서
나보고 초고도비만이라는데
한때는 완벽한 몸매라는 말도 들었었다
지금은 그냥 거의 비스무리 그냥 뱃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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