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다음 날에 일어난 일의 분이 글을 쓰시는 게 아니라 자음이가 아닌가 했는데요. 근데 다르드라고요. 자음이는 좀 밝고 어느 순간은 좀 일방적이고 제 기준으로는 막내 같은 그런 게 있어요.ㅋㅋㅋ 저도 애ㅅㄲ라고 할 정도로. 여튼 그래요.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어요. 랜선 지인이면 되는 건가요?ㅠㅠ 아시겠지만 저는 불만이나 아쉬운 게 없어요. 항상 잘해주셨잖아요? 결과는 아닐 수 있어도... 괴롭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만하라는 식으로도 말씀해주시고. 저 모르게 도와주신 어르신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예민해서 누가 잘해주고 누가 못해주고 그 정도는 알고 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