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명히 경찰관 수사편하게 할려다가 경찰동료가 박살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28 21:55
조회 42 |추천 0

지금 하나 예상되는 일이 있습니다. 분명히 이 수사의 기간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예로들어서 13년이면 13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들 얘 진짜 끝까지 하니까 분명히 무리한 수사로 멈추게 할려고 했던거 같아요. 멈추게 하고 조용히 계속 추적할려고 한거에요.

분명히 몇명이 니 몇년까지 따라다닌다고 알린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걸로 인해 그 사고친 동료들의 경찰부모가 박살이 나는 일이 벌어진거 같아요.

그러니까 다른 경찰청에는 상상을 초월할 수 없는 경찰부모한테 보복하는 일이 벌어진거에요.

그러면 처음부터 얘가 그런 생각을 했는가?

자...잘보세요. 경찰관이 초상집에 찾아와서 개박살내면 분명히 인권침해죠? 상상을 할 수 없죠? 진짜 상상을 할 수 없죠? 경찰관이 절대 하면 안돼죠?

조폭들은 진짜 상상을 할 수 없죠?

예. 이렇게 했다가 보복당한거에요.

이 명제 하나 알면 돼요. "분명히 개똥이는 이런 애가 아니야. 얘 이런 애 아니자나." 이 명제 하나가 모든 걸 설명합니다.

그래..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거다.

이런 짓을 하고 애를 처벌할려고 까지 한거다.

분명히 얘 5대 공공기관에 3번 면접 100점 받았고 전체 1등을 했던 애거든요. 그러면 애가 분명히 바를거거든요.

분명히 애가 "참 이거는 강아지도 아니고 진짜 돌은 새끼들이네. 완전 정신나간 새끼들이네."라고 생각 했을 겁니다.

분명히 이렇게 하고 애가 반성을 안한다 한거거든요.

분명히 이렇게 했는데도 여자들한테 아무런 일이 없었단다. 이 쯤가면 진짜 그 여자부모들이 고마워 할 만도 하다.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고 초상집도 개박살내고... 참 애가 착한갑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