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외국인이시고 한국에온지 10년넘음
교회에 집착하시고(걍 친가 가족전체가 다집착함)
내가 초딩일때부터 내 방문을 부순다거나,옷을찢는다거나 무기를 들고 때리거나 때린다고 위협했음
초3때부터 난 이제부터 엄마를 사랑할수없고
이 집을 나가고싶다고 생각하게됨
아빠는 ㅈㅏㅇ ㅇㅐ가 있으신데 그것때문인지 뇌쪽에 문제가있는것같음 어릴때부터 날 놀아준적 1번도 없고
내가 아기때부터 욕을 계속 썼음 아빠를통해 초1때
욕을 알게되었고 사소한거에도 욕을 하고 내가 주방에 있으면 뭘하는지 무족건 감시함
할머니,할아버지가 오래전부터 교회를다녀서 엄마도 교회를 다니게되었고 난 태어날때부터 교회를 다녔음
할머니,할아버지는 매번 우리집에 찾아오는데 밥이없으면 엄마한테 화내고 그 화가 나한테 옴 왜 밥안먹어서 잔소리듣게 만드냐고 이건 가족들 공통인데 내가 문잠구면 따고들어옴 오늘도 방에서 혼자 ㅈㅇ하는데
뜬금없이 할아버지가 집에찾아와서 문계속 달칵거리니까 잠금 풀림
동생은 아빠영향인지 중1인데 초6때부터 욕하고 계속 물건을 던짐 갈수록 난폭해지는것같아서 무서움
이 얘기 쓰면서 조언받고싶어서 네이트판 가입했는데
다른애들이 부모님과 행복하게 사는거 보면 너무 부러움 내가 행복해지려면 이집에서 도망가고 가족들이랑
연 끊는것 밖에 없는것같은데 내집을 어떻게 마련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돈문제도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함..
나같은 일을 겪은분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