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30 00:36
조회 55 |추천 0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상점에서 일하는데 여자가 한 사람 찾아와서 택배를 붙입니다.

그런게 들어오더만 "니 이제 조사 받자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른 말 했습니다. "느그 청장 딸 이렇게 하다가 보복당한거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가 웁니다.

니 얘가 일하고 있는데 끝까지 조사받자하고 그러제?

니 수사 애 다 말아먹게 하고 얘 어디서 지금 일하데? 니 그 감정 알았다면 아무말 못했을건데? 인권을 날로 쳐 드세요? 느그 서장이 그렇게 시키나? 여자가 그렇게 감정이 부족하면 결혼은 하겠나? 애 정신병자 되고 여기서 일하고 있다 할텐데?

고개 못들짓 하지마라. 그냥 갔나? 다른 미성년자가 당한거다.

경찰관이 인권침해를 하고 애가 일하는데 찾아와서 이런 말을 하거든?

그래. 그러니까 바른 말하지.

니가 잘못하고 내가 바른 말 했다가 니가 쳐울은거다.

부산이 이렇게 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느그 부하 잘못으로 너네 청장 딸 보복당한거다.

그리고 다른 여자애 다 살린다.

왜 부산조폭들 내가 무섭나? 청장 딸한테 보복했다 하니까? 멋있제? 언론에서 열심히 취재해준다.

지금 저게 누가 봐도 잘못이제? 그래 그렇게 하다가 사고난거다.

내 너네 경찰서 가서 오줌한번 싸고 올까? 일하고 있는 여경한테 "니 글래년이다."한번 하고 올까? 누가봐도 하면 안되는 짓을 하니까 사고나는 거다.

니 쟤가 저기서 일할 때 어떤 기분으로 일하는 지 아나? 그거 알았다면 미안해서 고개 못 쳐들텐데? 맨날 죽이고 싶다는 생각든다. 니가 거기서 불을 지핀거다.

누가봐도 하면 안되는 짓을 한다아니가. 초상집와서 개판을 치지않나.

그래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3번 연속 만점 받고 면접을 전체 1등을 하는 앤데 너네 행동이 납득이 안되서 부산에 사고낸거다. 그 공공기관에서는 저러는 사람이 없으니까 얘도 바른 짓하잖니.

그러니까 그 회사 사람이 "이 사람이 면접 1등자에요." "너네 부모는 니를 보면 참 부러워 하시겠다."하는데 너네 경찰 눈까리에는 세상이 저래보이는 거다. 그 공공기관에서도 비슷한 말 했다.

그러니까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다 죽이세요."라고 안하니.

부산경찰 새끼들아. 정신차려라. 저래놓고 판을 깔아놨단다. 누가봐도 치안정감 목숨 끊기는 짓하는데.

누가봐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