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오빠한테만 결혼지원금 주면 어떨거같음?

ㅇㅇ |2026.05.30 07:56
조회 30,897 |추천 103
일단 저 결혼할때는 집은에서 도움이 1도 없었고 제가 알아서
다 준비하고 집사고 했습니다. 상견례비도 남편이랑 다 냈고
모든돈 다 냄 식대며 한복이며 어쩌고 다

근데 친오빠 결혼할때 집 해줘야된다면서 돈을 어쩌고 하더라고요 근데 좀웃긴겁니다. 나는?

나 결혼할때는 한푼도 줄 생각 없어 보였고 저도 받을 생각 없었는데 나는?

나는 돈이 땅에서 나와서 결혼했나? 내가 열심히 모아둔거로 한거고 친오빠도 돈 모았는데 왜 집을 사줌?

게다가 난 찌끄레기 중소기업 다니고 친오빠는 공무원인데
내가 더 불쌍한거 아님? 난 애도 낳고 맞벌이하고 살아야되는데

그러면서 엄마는 내친구 누구는 딸내미가 결혼한다고 엄마한테 명품백을 사줬다더라 딸이 해외를 보내준다더라 맨날이러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요 이해해야하나요?
어릴적부터 엄마는 차별 심했어요 오빠만 좋아하고 저보고 맨날 니엄마 찾아가라고 해서 어릴적부터 맨날 울었음
추천수103
반대수7
베플ㅇㅇ|2026.05.30 10:44
님이 이제 아쉬울게 뭐있어요?? 결혼이란 큰일도 다 치뤘겠다~ 부모 안봐도 되잖아요?? 그냥 손떼세요~~ 이제 아쉬운건 부모님들이지~~
베플|2026.05.30 08:51
우리엄마도 아들딸 차별함. 나는 그꼴 보고는 못살아..솔까 우리집 아들시끼 둘이지만 나랑 내남편이 엄마한테 더 잘했어~ 나중에는 손주차별도 함. 나 친정 발길끊음. 아쉬운건 내가 아니쟈나? 돈준자식한테 효도 받으라 해요
베플ㅇㅇ|2026.05.30 12:41
엄마가 딴집딸이랑 비교하면 나도 딴집 엄마들이랑 비교했음. 명품백이 어쩌고, 해외를 보내줬네 어쩌고 할때, 친구 엄마는 딸 결혼할때 차사줬대, 내 친구 엄마는 이번에 애기 낳았을때 몸조리하고, 마사지 받으라고 몇천만원 줬대 이래버림. 이제 절대 비교안하심. 당연히 나도 친구엄마들 얘기 안꺼내고 ~~~ 지원 받았으니까 나중에 부모님 편찮으시고 그럼 오빠가 다 하라고 해요~
베플|2026.05.30 11:18
돈받은자식은 효도 안한다. 결국 마음약한 딸들이 하더라~ 그래서 나이들수록 딸딸 하는거고. 진짜 딸을 좋아해서가 아님ㅡㆍㅡ
베플|2026.05.30 09:40
거울 치료가 정답임. 그런딸은 외국유학도 시키고 넘치게 키워줬으니 능력되니까 보답도 빵빵하게 하는거죠., 엄마. 이제 효도는 아들에게 받을꺼죠? 돈 받은 자식에게 효도를 바래야죠. 당당하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