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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ㅇㅇ |2026.05.30 21:39
조회 89 |추천 1
내가 혼자가 되고나서

그렇게 온갖 모욕과 수치 겪었으면

학을 뗄만도 한대 ㅠㅠ

혼자인 딸이 본인 죽고 나서 아플때 힘들때

혼자 견딜까봐 ㅠㅠ

주위에 누구 없냐고

너도 이제 보호받고 행복하게 살라고

왜 너만 가시밭길만 골라서 힘들게 가냐고 ㅠㅠ

길가다보면 뚱뚱하고 별볼일 없는 여자들도

다 짝만나서 사랑받고 사는데

왜 니가 그러고 있냐고 ㅠㅠ

엄마만큼 나이 많은 사람도 상관 없냐고 하니까

너만 행복하게 해주면 엄만 감사할꺼라고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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