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라는것은 공간에 존속된 중력원에 의해 수축하는 힘이야.
진공의 공간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식히게 되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를 1/1000배로 수축하지 이때 중력원은 물이고 중력은 그 공간에 만들어지는거지.
간단하게 밀폐된 도시락에 수증기를 체워넣고 식히게 되면 그 안에 인공중력을 만들수있는데,
달을 지구와 같은 중력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건 달의 중력이 작용하는 공간이지만 진공의 공간에, 수증기를 뿌리고 그 수증기가 액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냉각재를 설치한 이후에 그 곳에 수증기를 뿌리는거지.
수증기가 액체가 되면서 공간을 수축시키는데 이 에너지 만큼 달의 중력이 작용하는 힘이 커지는거야.
비 내리는 달 프로젝트
하루에 수십만톤의 물을 끓여 수증기로 냉각시켜 비가 내리도록 설계
시간이 지날수록 달의 중력이 커진다.
이 프로젝트 하나 가치만 100경원에 달하는데
나아가 달의 공전 궤도를 변경시킬수있어.
달의 중력이 미치는 경계면 달과 우주의 경계면에 구조물을 세워서
광자 추진체로 공전 궤도를 변경시킬수있는데
태양에 가깝게 이동시키거나 태양과 더 먼 곳으로 이동시킬수있지.
이것을 현실화 시킬수있는 모든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