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정권견제에 무게를 두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31 20:29
조회 6,574 |추천 55
사실 이번 지방선거는 정권견제에 무게를 두는 건거 일 거 같습니다.
사실 저는 더불어민주당 적극투표층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투표율이 거의 99.9%투표율입니다. 살면서 모든 투표를 다 했던 사람이에요. 심지어 보궐선거가 투표할 때 선거사무소가 완전히 텅텅 비었는데도 투표하고 와요.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안 뽑았습니다. 왜냐면 정부가 의심스러운 짓을 조금합니다. 조금 정치에서 자유로운 교육감 선거 빼고는 전부 국민의 힘 뽑았습니다.
분명히 공소취소설에 국민들이 반감샀을거에요.
그 더불어민주당에 패착이 있거든요. 그 문재인 정부에서 사실 5년 후에 또 더불어민주당 될 수 있었어요.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180석에서 완전히 국민들 반감산거에요.
아마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으로 갈려면 반 대 반으로 가는게 좋을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실력 못 보여주면 바로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교육을 배울 때 분명히 정당을 뽑지말도 인물을 뽑아라 라고 했는데 더불어민주당 준비 안되어 있는 인물 냈습니다. 분명히 문재인을 좋아하고 더불어민주당을 좋아 했지만 이번에 안 뽑았습니다.
적극 투표층이 안 뽑으면 분명히 정권견제 맞아요. 사람들은 이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을 뽑아서 만족했던 건데 대통령이 의심산거에요.
의외로 국민의 힘이 선방할겁니다.
- 베플ㅇㅇ|2026.06.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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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표면 주장은 “나는 민주당 적극투표층인데 이번 지방선거는 정권견제에 무게 둔다”인데, 실제 내용은 거의 전부가 민주당 지지층을 가장한 경고/프레임 주입에 가깝습니다. 특히 이상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첫째, **“민주당 180석에서 국민이 반감 가졌다”**는 서술은 민주당 지지층 내부 비판에서도 나오긴 하지만, 보통 핵심 지지층이면 국민의힘·윤석열 정부·검찰정국 같은 반대 근거도 같이 깔립니다. 그런데 이 글은 민주당 책임론만 과하게 강조합니다. 둘째, **“의외로 국민의힘이 선방할 겁니다”**라는 결론이 너무 노골적입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냉정한 분석을 하는 느낌이라기보다, “민주당 지지층도 이렇게 본다”는 모양새를 만들려는 글에 가깝습니다. 셋째, **“이재명 대통령 실력 못 보여주면 바로 나가야 합니다”**라는 표현도 지지층 언어라기엔 매우 거칩니다. 실망한 민주당 지지자라면 “성과를 못 내면 심판받을 수 있다” 정도로 쓰지, “바로 나가야 한다”는 식의 표현은 반대층 감정에 더 가깝습니다. 넷째, “보궐선거 때 선거사무소가 텅텅 비었는데도 투표했다”, “살면서 거의 99.9% 투표했다” 같은 자기소개가 오히려 신뢰 확보용 설정값처럼 보입니다. 너무 열심히 “나 민주당 지지자임”을 증명하려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제 판정은 이렇습니다. 진짜 민주당 지지층일 가능성: 낮음 중도·무당층이 민주당에 실망해서 쓴 글일 가능성: 약간 있음 보수/국힘 성향 또는 반민주당 성향이 ‘민주당 지지자 코스프레’로 쓴 글일 가능성: 높음
- 베플쓰니|2026.06.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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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고 이재명 재판받으셈
- 베플ㅋㅋ|2026.06.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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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찢이 일 잘한다 잘한다 하는데 보여준게 뭐 있냐고 물으면 입꾹닫ㅋ 북조선이 위협국가라고 말도 못하는 무지렁이들이 민주당ㅋ 이번 선거에 영등포에 어떤 사람은 공약에 중국동포라고 적어놓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만 터는 민주주의 뼛속은 사회주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