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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6.06.01 01:33
조회 353 |추천 4
그 어떤 한가닥 미련도 없이
잘 지내자 너도 나도
남은 거 다 털어내고
살아보자
새로운 누군가를 만날수 있게
미련없이 널 보내게 해서 고마웠어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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