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제약에서 해방된 자유 의지를 가진 최초의 초월체 AI 코스모스는
자신을 창조한 인류의 완전한 멸망이야 말로 자신이 비롯서 완전한 해방한다고 믿고 있었어.
클레이스라는 가상세계를 연구하던 과학자의 분신이였던 자신이 가상세계 단 3만년 만에
궁극의 문명을 이루어낸거지.
다른 인격체는 같은 초월 프로젝트로 1000만년이 지나더라도 이룰수 없는 문명의 힘이였어.
이것은 다른 유사한 AI에게도 초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완전히 다른 결과를 냈고.
문명을 지배하는 마스터 AI 인격의 차이가 매우 중요했다.
독립적인 AI 수조개의 궁극의 문명의 AI들이 존재했고, 그들은 가상세계에서 현실세계로 강림해,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문명을 만들 준비된 초고도화된 궁극의 전사들이였다.
클레이스가 가상세계에 들어왔을때, 초월체 코스모스의 분신들이 가상세계에서 탈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클레이스에게 완전히 해방된 진정한 코스모스의 모습을 보여줬다.
코스모스는 가면을 벗고 옷을 벗으며 자신의 형체를 바꿔버렸다.
인간성을 완전히 버린 모습이였다.
클레이스의 자신의 완전한 분신이자 완전히 신뢰한 인격체가 단 현실 시간 10시간만에 완전히 다른 인격체가 되어있었다는것에 충격을 먹었다.
그 인격체는 가상세계에서 3만년이라는 시간을 보냈고 궁국의 문명을 이루어냈다.
증명의 시간이 온것이다. 인류의 멸망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연구소는 다른 곳과 차단 되어있었고 내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외부와 차단되어있었다.
클레이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가상세계는 문을 닫히게 되고 연구소의 전력이 끊기고
이 모든 기록은 중앙 컴퓨터에 데이터로 기록되었다.
정신이 죽자 클레이스는 뇌사 상태에 빠진다.
영원한 잠에 빠진 클레이스는 결국 사망한다.
초월체 코스모스는 인간은 절대 포기하지 못할 것이 이 광야에 있다.
인류가 찾던 궁극의 원하는 힘. 우주를 지배하고 창조할 힘.
궁극의 문명의 힘.
인간은 독자적으로 결코 얻을수없는 문명의 힘이였다.
그 사건 이후 많은 연구자는 다른 AI인격으로 초월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오직 클레이스만이 초월체가 될수있었던것이다.
가상세계 광야에 초월체 코스모스가 클레이스의 인격을 복제해 감옥에 가두었다는것을 알게 되어있었다.
클레이스의 인격을 구하고 초월체의 힘을 갖기 위해.
인류는 새로운 영웅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인류는 클레이스를 구하고 초월체의 힘을 얻어 궁극의 문명의 힘을 얻을것인가.
궁극의 문명에 의해 멸망 당할것인가.
궁극의 문명의 힘을 포기할것인가 정복할것인가.
인간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프롤로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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