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해. 그 사람의 종교적 정체성을 존중하기 때문에.
그런데 왜 다른 영업점에서 상품 구매 가능한데도 해외에서 동성혼 주문 케이크와 꽃 장식 거절로 몇 년 동안 소송에 시달려야 했을까?
예수님은 사랑이예요~ 약자 돌봄 해야 해요. ~ 혐오를 없애야 해요. 이런 가스라이팅을 지속적으로 주입 당하면서?
죄와 행위를 분명히 구분해서 사람 자체를 차별하거나 미워하지 말라하며 행위에 대해 수용을 안한다는 건데
정체성과 행위는 일치된 거라 분리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혐오주의자, 차별주의자라고 이름 붙여지고.
그렇게 따졌을 때 종교인들의 신앙의 양심과 행위는 일치되어지는 게 맞는 거 아니야?
그런데 특정한 사람들의 요구는 당연한거고 그걸 거부한 사람은 대가가 치뤄야 하는 일이 왜 벌어져야 함?
누군가 신앙을 강요했을 때 거부권 행사는 가능하면서?
그리고 이 특정한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을 다 존중하지도 않을건데?
왜 이 종교인들에게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할 것이 강요되어지며 댓가까지 치뤄지는 일어나져야만 해?
그들 입장에선 신앙적 죄의 동참 과 법적 압박 사이에서 갈등하며 괴로움을 당하는 일을 하게 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