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자들이 공감하는 답변과 아무말 못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6.02 23:31
조회 45 |추천 0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아주 공감하는 말해줄게.
문 : 오빠. 내가 오빠를 만났는데 자궁이 파열이 됐는데 더 이상 애를 못 났는데요.
답 : 그래? 글래짓한 니 탓을 해야지? 다른 여자는 그런 짓 안하는데 너는 왜 그런 짓을 해서 당하니?
문 : 그러면 오빠 저 그냥 죽을게요.
답 : 뭐 니 인생 알아서 살아라. 글래짓 해놓고 큰 소리를 치는 니 자신이 한심하다.
그러나 결국 애가 자살을 했다.
이게 부산경찰관 경찰관이 한 짓이다.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이유다.
그런데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만점 받고 면접관 마다 좋게 본거다. 솔직히 대형 공공기관에서 전국에서 면접 3번 만점자가 5200만명 중에서 200명도 안된다. 설명이 안되죠? 그래 경찰관들 계속 결과 타령만 한거다. 그래놓고 계속 자기주장만 하니까 철저한 이중성격이라고 판단한거다.
심지어 면접관은 "내가 면접을 많이 봤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기억에 남을 정도다."라고 까지 했거든? 분명히 면접관은 프로이고 완전 전문가인데 뽑았는데 무기징역자이다.
그리고 다른 인사부장은 "제가 보장하는데 이 사람은 자기 실력으로 왔고 저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인사부장인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그래 그러니까 나라가 설명이 안되는거다.
분명히 정직성과 청렴도에서 "공공기관은 결과 못지 않게 과정이 공정해야 하고 국민들에게 그 과정을 공개해서 국민들로 부터 존경 받는 회사가 되어야 합니다."
라고 했거든요? 이런애가 대형사고를 내는거다.
그렇게 이렇게 하다가 즈그 치안정감이 목숨 끊은거다. 대통령까지 사망한 이유다.
대통령이 한 소리가 있어요.
"니 여기 올라꼬?(청와대) 니 너무 바른 사람이라서 여기와도 못 버틴다. 그냥 다른 대로 가라. 여기도 그렇게 바른 사람만 있는게 아니다."
그래 대통령이 바른 사람이라고 하니까 얘가 큰 공공기관에 면접 1등을 하죠.
경찰관들 저 주장 계속 하다가 애가 터져버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