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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라더)강남 성형외과에서 한 사람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쓰니 |2026.06.03 20:41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월까지 강남의 한 성형외과 수술팀에서 3년간 근무했습니다.
제 집에는 제가 외출할 때만 켰던 소형 CCTV 말고는 홈캠이 없습니다.
원장단, 수술팀 주장대로 한 원장님이 제 집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거라면 제 가족이 사는 집에도 설치를 해야하고, 제가 갔었던 모든 길거리, 화장실 음식점, 카페, 백화점, 버스, 고시원, 지하상가 등 서울 시내 모든 곳에 설치를 해야합니다.
저를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 싶어서 휴대폰으로 자기전기장, 안테나, 태양열, CCTV, IP 카메라, PoE, NVR, CPE 등을 검색하면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집에 와이파이가 되냐고, 공유기가 있냐고, 우리가 너 IP 주소를 어떻게 아냐고, 가족 집에 몰래카메라가 있냐고 말합니다.
병원에서 CCTV로 제 사생활을 보는 것을 숨기려고 복제폰, 몰래카메라를 주제로 해서 제 사생활을 털고, 제 개인정보를 유포해서 '일반 명예훼손: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끝내기 위한 거짓말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제가 말한 적이 없는 몇개월부터 몇십년전 일들을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주민번호, 여권번호, 은행 뱅킹 앱, 카드 비밀번호, 모든 사진, 메일, 인터넷 검색 기록, SNS 사용기록, 메세지, 통화내역, 진료기록 내역까지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배달 앱을 보면 너 전에 그거 먹지 않았냐며 묻고, 계속 저에게 너 어렸을 때 그랬단거 사실이니, 몇년 전 CCTV 영상을 봤는데 그거 너 맞니, 저희 어머니/(타 직종의)예전 직장상사/제 친구/제 학교 선생님이 그렇게 말했다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 관련해서 집을 방문하거나 연락한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 어머니가 치매같다고 돈 받고 자식 팔아놓고 모른 척한다고 말했습니다.
원장님들과 수술팀 선생님들은 일이 이렇게 커졌는데 친구가 없어서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사과하고 다시 다니라고 말합니다.
박사님, 대표원장님, 원장단, 수술팀 선생님한테 연락해봤지만 모른다고 말하거나 답장을 안하고 있습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 제보도 해봤지만 채택된건 없었고,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저에게 인터넷에 올리라고 제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유포하겠다고, 너는 자지만 우리는 안잔다고 1대 다수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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