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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은어

ㅇㅇ |2026.06.04 17:18
조회 20 |추천 0
폰해킹.cctv 해킹을 의뢰한 자를 아빠라고 칭한다.

아빠에게 영상을 팔고 입금을 받는 개인과 업체가 있다.

판 붙박이 아빠는 정신병원 주2회 다니는, 50대 늙남이며, 밤마다 해킹한 영상을 티비예능 보듯 들여다보는 편집증 환자인 늙남의 취미생활이다. 자신이 관심있는 상대나 사업상 필요한 사람의 뒤를 개인이나 업체 의뢰를 통해 파며, 사업이든 사랑이든 이해관계로 사람을 도구로 관계맺는 사이코패스 유형이다. 그러나 당하는 상대도 다 알고 있기에 좋은관계가 형성된 적이 없다. 그런 이유에서일까? 주변에 다양한 좋은 인맥이 없다.

아빠 보다 잘난사람들이 아빠의 음흉함을 모를리가 없쟎아. 도청과 핸드폰 들여다 보는걸 이미 아는데 누가 거기다 대고 진실을 말하겠나. 잘난 자리 꿰차고 있는 신뢰감 있는 인맥을 가진 사람들이 하루이틀에 그냥 만들어 진거겠나. 아빠는 좋은사람들과 교류란걸 못하니 아빠세상에 평생 갇혀 살꺼야. 지금처럼 그 나이까지 떨쳐내지 못한 결핍들 안고선 아빠 같은 삼류 인간들과 함께. 내 손 더럽히며 굳이 코풀지 않아도 남들이 아빠를 망하게 만들꺼야. 그게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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