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성형외과에서 3년간 수술팀에서 근무했던 본인을 스토킹하고 있습니다. 원장단과 수술팀은 제 집에 몰래카메라가 있고, 제 휴대폰으로 복제폰이 만들어졌다면서 집단적으로 제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털었습니다. 퇴사한 병원 사람들이 제 집 사생활을 보고 있다고 느꼈던건 4월 중순부터지만 원장님과 선생님들은 제가 말한 적 없는 몇개월전 일부터 몇십년전 어린 시절 일들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제 집과 서울 시내 어디서든 저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목욕을 못한지 한달이 지났고, 화장실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안되서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대표원장님을 포함한 원장단, 수술팀은 제가 소리에 민감하다는 것을 알고 사회성 실험이라는 명분부터 병원 화장실에도 1년전부터 몰카가 있었다는 화제 돌리기, 제가 B 원장님에게 추행을 당했다는 말들과 강간을 계획하겠다는 시체강간클럽, 해외 이주 및 모금 자작극을 펼치면서까지 사생활 침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도리어 제게 사과하고 다시 다니라는 말로 문제를 덮으려 합니다.
사실인지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은 제 일이 병원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한 사람의 사생활을 이렇게 볼 수 있다면 제가 처음이 맞긴 한지 의심스럽고, 원장님들이 나가려고 하니까 대표원장님이 저로 단합하자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저를 속이려고 했던 거짓말중 하나였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래는 제가 3월 퇴사를 하고 나서 일어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