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리튬이온 1250배 배터리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6.06.06 08:28
조회 8 |추천 0

 

수소는 매우 작은 원자로서, 전자와 결합한 상태에서 운동량이 높아져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원자로서 부적격하다고 알려져있어.


그래서 수소를 아주 낮은 온도에서 액화상태에서 저장하는데,


하지만 역시 방법은 존재했지.


그건 수소와 전자를 분리해서 저장하는 방식의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이 배터리가 바로 궁극의 수소이온 배터리인데,


음극재에 음극활물질을 설치해두고, 그 밑에 탄소 나노튜브를 결합 설치하는거야.


음극 활물질이 음극성을 띄게 만들고, 


탄소 나노튜브가 수소를 전자와 수소로 분리해서 저장해주는거지.


그러면 배터리를 만들어 볼텐데, 양극재에 양극 반응극을 설치하고,


A1에 수소공급관을 열고, 수소를 공급하면서, 충전을 시작하게 되면, 


수소의 전자가 반응극을 통해 전선으로 가, 충전기에 들어가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로 들어가는거지.


그리고 수소는 전자를 잃어버려, 수소이온이 되어 분리막 C1을 통과해 음극재에 외부에 저장되는거야.


수소이온은 음극재 외부의 이온 결합이 되고, 전자는 내부에 저장되는 방식이지.


이렇게 계속 충전을 하다가, 에너지 포화도에 도달하게 되면, 수소 공급관을 닫아 멈추는거야.


그리고 뚜겅을 열고 남은 수소를 증발 배출되도록 하고, 양극재에 양극 반응극을 분리하고,


양극 활물질과 음극재와 동일한 용량의 탄소 나노튜브를 설치하는거지.


양극활물질은 탄소 나노튜브를 양극을 띄게 만들고, 음극활물질은 탄소 나노튜브가 음극을 띄게 만드는거야.


그 다음 전해질을 양극재에도 넣고, 배터리 뚜겅을 닫는거야.


전기를 사용하면 수소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양극재로 가고, 수소이온이 이온결합을 해제해서,


분리막을 통과해 극재 탄소 나노튜브와 이온결합을 하는거지.


탄소 1개에 수소이온이 4개가 결합되는데,


음극재에 탄소는 금속 결합이루어져있고, 수소 이온과 탄소가 이온 결합을 통해, 


수소가 발생하지 않는거야.


수소 이온과 전자가 만나 수소가 되지 못하도록 하는게 핵심이지.


이렇게 수소의 전자를 음극재 내부에 저장하고, 수소이온은 흑연 외부에 저장해서,


전자는 전선을 통해, 양극재와 음극재에서 이동하고,


수소 이온은 전해질을 통해서, 분리막을 통과하면서, 흑연 외부에 저장되는데,


수소이온과 전자가 서로 만나지 않게 하는거지.


볼타 전지의 분극 현상이 생기는 이유도 다공성 구조 형태가 아니여서 그런건데,


수소와 탄소와 결합했는데, 수소이온이 구리판 내부로 들어가지 못해서 전압이 낮아지는거야.


구리판을 다공성 구조 형태로 만들어서 수소이온과 결합할 면적을 늘려주었다면 전압이 낮아지지 않는거지.


다공성 형태의 탄소 나노튜브로 수소이온이 원활하게 그 내부까지 다 들어가고 수소이온과 결합할 표면적만 늘려주면 되는거야.


지금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무게는 줄어들지만 부피가 늘어나겠지.


이 궁극의 수소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리튬이온에 비해 약 1250배까지 높일수있어.


액화 수소 수준의 에너지 저장 밀도를 가진 전기 배터리를 만들수있어.


초격차 초혁신의 배터리 기술의 가치는 1경원 이상인데


배터리 무게를 1/100로 줄이면서 배터리 용량은 10배 높일수있기 때문,


그 만큼 차가 가벼워지고 그 모든 전기 자동차를 이 배터리로 교체하면 매년 원자력 발전소 수백개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아끼는 결과를 낳게 되는거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