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피부가 하얗고 나처럼 사슴상에 입술은 붉고
얼굴은 홍조에 진짜 눈에 띄는 남자였음
근데 인기는 없었음 나만 좋아함 진국이였으니 내가 알아본거
근데 엄청 착했고 진짜 선비같은 남자였고
일단 좋아한 이유는 다양함 초등학교때부터 본 사이였는데
일단 성품부터 좋았고 얼굴이 잘생겼는데 착하고 바른 사람 처음 봤고 숫기가 없달까 나처럼 공부벌레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짐 그리고 심장이 뛴다는게 느껴진건 그 남자가 처음이였음
아ㅜㅜ밤에 너무 설레여서 잠이ㅜ안오고ㅜㅜ
밤 잠 설치고ㅜㅜㅜ그냥 그 오빠가 꿈에 나오고
근데 버스 탈때 행복하고 근데 애들은 다ㅜ알고ㅜ있었음
내가 그 오빠 좋아하는거 왜냐구???내가 내 책상에 그오빠 애칭같은거 적어놓고 하트 표시 해놓음ㅋㅋㅋㅋㅋ
언제부터 빠진지는 초등학교때부터 반했고 그땐 되게ㅜ어릴때라 고백은 꿈도 못꾸었고ㅠㅠ대학가면 고백하고 싶었음
근데ㅜ내가 이사와서ㅜㅜ다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