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살고있는 20대 중반사람1 입니다저희집은 완전 극강의 우파 남자친구 집은 극강의 좌파 입니다저희는 중도였지만 저는 우파로 바뀌었고 남자친구는 좌파로 바꼈습니다
저희는 만난지 2년이 다되가고서로 정치성향이 달라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며 잘 만나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지방선거로 이슈들이 있었잖아요근데 저는 그걸보며 아무리 공무집행방해라고 하더라도 사람을 그렇게 질질 끌어간다거나팔을 잡고 일어나라고 하는건 아무리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저도 그전에는 멱살잡고 팔당기는걸 폭행이라고 해도되는건가? 라는 생각이기는했습니다하지만, 대한민국 법상 멱살만 잡아도 폭행인 나라아닙니까?그럼 그렇게 있는사람들 옷잡아당기고 바지 벗기고 젊은청년머리까지 깨버리는게물론 고의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건 폭행이라고생각합니다
어제 남자친구한테 아무리그래도 이건 아니지않냐 라고했는데강요하지말라며 공무집행방해면 그럴수도있는거 아니냐 사람좀 당기는게 어떻게 폭행이냐고 그렇게 싫으면 대출금 미납하고 2달빠짝모아서 이민이나가라고,,(헝ㅠ) 말을하더라구요
저는 강요를 하는게 아닌 남자친구의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본거고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할줄아는사람이 되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써 물어본건데정치얘기라며 강요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건 좌파 우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제가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제가 정말 강요를 한게 맞을까요,,?예.. 일하면서 쓰고있는거라 글이 조금 어수선하네요,, 미안해오,,ㅠ
+ 저는 우파긴하지만 중도에 가깝게생각하고말하자는 마인드를 가지고있는사람입니다(반박시님말다맞음)
저는 매달 기부도 하고 사회실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ㅠ..(헬스장끊어놓고안가기아님)
저는 좌우를 나눠서 얘기를 해보자는게 아닌 제가 틀린점이있다면 제가 너무 과한부분이있다면 지적을 해주시길원하는 마음으로 또는 저를 공감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한거입니다..
지금은 그냥 우왕 내가 살면서 일간베스트를 찍어보다니! 하는마음뿐입니다 ㅋㅎㅋㅎㅋㅎㅋ 많은관심 가져주시고 자기일처럼 말씀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시는 모든 말들 다 생각해보고 저도 고칠부분 열심히 고쳐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