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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 로켓의 잠재가치.JPG

GravityNgc |2026.06.07 17:15
조회 5 |추천 0

 

부력체의 로켓의 잠재 가치를 잘 모르고있는데,


부력의 힘을 결정하는것은 무엇일까?


열기구에서 뜨거운 공기의 온도는 100도~120도인데, 


이때 발생하는 부력은 단위면적당 밀도에서 결정된다고 설명 하고 있지.


완전히 틀린거는 아닌데, 그러면 공기가 전혀없는 진공이라면 부력이 더 강해야겠지.


실제로 부력을 계산할때도 진공의 공간이 커질수록 부력이 크다고 설명하고있지만,


실제 부력체의 공간을 진공으로 만들면 부력이 0이라는거야.


그러면 부력을 결정하는것은 무엇인가? 


그 공간 내의 원자의 운동속도에서 결정된다고 할수있어.


만약 수소의 온도를 10,000,000 K까지 높이게 되면 수소는 초당 약 460 km/s의 속도로 움직이는데,


수소가 부력체 안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면서 1기압을 형성하는거야.


부력이 열기구에 비해 같은 면적 대비 수백배가 상승하는거지.


이런 플라즈마 상태의 수소나 헬륨을 이용해서 엄청난 부력을 만들수있는데,


우리가 상상하는것보다 부력의 힘은 정말 커지는데,


수십만톤의 화물을 오직 부력만으로 해발고도 38km까지 들어올리는거야.


부력체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고, 수소를 10.000.000K까지 가열시킬수있는 레이저가 필요하지.


그런데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열전도를 방지하는거야.


부력체에서 이렇게 강한 수소가 부력체 벽에 닿으면 열을 전달하면서 빠르게 온도가 식어 부력이 낮아지고,


부력체가 구멍이 날수있어.


그래서 부력체 내부에 초강력 자기장을 작동하도록해서, 부력체에 직접 닿지 못하고 팅겨져나가게 설계하는거지.


그러면 높은 부력을 유지하면서 열전도도 완벽하게 차단하는 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를 만들수있는거야.


부력체 로켓의 잠재 가치를 지금 아무도 생각 못하고있는데, 


부력체로 섬 단위의 크기의 인공 거주지를 만들수도있고, 그 부력을 영구적으로 운용이 가능해.


그리고 중력이 작용하는곳에 공기라던가 다른 물질이 있으면 부력은 언제든지 작동할수있기 때문에,


공기로 해발고도 300km까지 탑을 세워서 그 안에서 부력만으로 엄청난 양의 화물을 운송시킬수있어.


그리고 이 부력으로 전기를 생산할수도있는데. 화물을 들어올리는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지.


플라즈마 자기장 부력체가 만들어진 이후, 


부력은 친환경 재생 에너지 부분의 발전소에 엄청난 변혁을 일으킬것이고,


우주 운송 시스템을 통째로 바꾸는 혁신적인 아이템이 되는거지.


지금 대기층에 공기가 있는데, 마하 20으로 돌파하는 방식은 1회용 로켓인데


마하 1 이하의 속도로 부력을 이용해서 연료 효율을 극한까지 끌어 올린 상태에서 한번에 많은 양을 운송하는 시대가 오고,


그 시대 이후에는 부력만으로 우주선을 이동시키는 방법이 고안될꺼야.


진공의 공간안에서 압축 공기를 부력체 앞에 뿌려서


공기가 부력체 우주선에 닿아 부력을 발생시켜 반중력처럼 우주선을 돌파하는 시대가 올수도있는데,


이때까지 연료를 발화해서 추진을 해왔지만,


이런 부력체 로켓이 등장하면 부력을 극한까지 끌어 올린 뒤, 


압축공기를 우주선 앞에 쏘아서 그 부력으로 중력권을 돌파하는 우주선도 개발이 될꺼야.


이 시대가 100년이 걸릴지 1000년이 걸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언제인가 실현이 가능하겠지.


이론적으로 기술적으로는 이미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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