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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ㅇㅇ |2026.06.08 04:54
조회 462 |추천 5
기대지 않기로 결심했다.
아무리 튼튼하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마저도,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몫의 무게를 버텨내느라 저마다의 한계를 안고 살아간다.
따라서 나는 그들의 인간적인 한계를 존중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본인의 감정 조절의 미숙함을 이유로 내면에서 스스로 소화해내지 못하고 기생충처럼 타인의 에너지를 약탈하거나 해를 가하는 사람들을 존중할 이유가 없으며, 용서할수 없다.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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