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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다 쌩까는 핏줄 죽게 생겨도 무시해도 되죠?

ㅇㅇ |2026.06.08 17:12
조회 643 |추천 5
부모님 아파서 병원 생활할때도 다 쌩깠고 오히려 돈 훔쳐감. 돌아가셨을 때 겨우 와서 부모님이랑 겹지인 부조금 챙기려고 한 핏줄이 있음. 물론 장례식비도 안내려고 해서 억지로 조금 내게 했음. 20분의 1정도 냄.


내 결혼, 친척들 경조사 다 쌩까고 안옴. 친척들한테 좀좀따리 돈 빌리고 잠수탐. 다들 불쌍해함.


몇년뒤에 자기 아파서 일도 못하고 병원도 못간다고 연락옴. 똑같이 쌩까도 됨? 죽었다고 해도 안 슬플거고 장례 치뤄줄 생각도 없음. 솔직히 죽었을때 빚 넘어오는 것도 싫은데 부모님 돌아가셔서 한정승인은 내가 해야함. 다른 친척들한테 피해끼치기도 싫음.


병원을 못 가도, 밥을 못 먹어서 굶어죽더라도 돈 빌려주고 싶지가 않음. 내새끼, 내가족 더 챙기고 싶음.


심지어 내 연락 다 쌩까서 지 조카 태어난것도 모름.


병이 조금 아픈 정도가 아니고 큰돈 들어가고 치료하는 동안은 일도 못할 거고 평생일수도 있음. 아마 치료 못하면 몇년 안으로 죽을거임. 수술비며 치료비며 몇천만원 이상 나올걸로 예상함.


건보료 체납, 실비같은 보험료도 안내서 실효 상태임. 모아둔돈 당연히 없고 맨날 술먹고 옷 사입고 여행다니고 사치하는데 다 써서 거지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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