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습니다) 올해들어 85년생이지만 민증상 86이긴합니다10대 방항하고 20대도 방항하고 30대 열심히 집에서 노력하며 사라왔습니다. (일하면서 돈벌면 집에쓰고 부모님 생활비도주고 용돈도드리곤했조) 현재 되돌아보면 모아둔돈도없고 내인생이 허탈하다는 생각이드네요 . 1번의 사고 첬지만 대출문제로인해서 그거말곤 잘사라왔습니다 -------------------------------------하지만 40대 되고 나니 결혼도 해야되고 늦으시기 인거같아요결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도 고민이고 부모님 생각하면 하는게 맞고 내처지 생각하면 답없고 부모님이 제가아직 40대인데도 간섭이 너무심해요 데이트을 해도 시간에 압박감에 못이기고 촉박한생각만자꾸들고 여러번 남자을 만나봤지만 시간문제로 인해서 많이 차였습니다 부모님에대한 간섭때문에 어떻게 시집을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답이 없어보이고 출가안하고 아직도 부모님 캥거루족처럼 살고있지만 독립 하고싶어도 돈모아논것도 백 얼마뿐이안되고 더모아야겠지만 .. 빛은없구요 부모랑 연을 끈어야할지 아님 제가 박차게 나가서 독립을해야할지 솔찍히 사라온 환경보면 연을 끈고싶긴해요 친오빠랑 차별화가 너무심해서기도하고요 그이유입니다 독립을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 하고있서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연애문제도 그렇고 사업문제도 간섭도 심하고 해서 .. 너는 그냥 시집만 가라 이소리만 주구장창하시면 시간에 쪼끼는데 .. 무슨데이트을 합니까아무리 세상이 흉흉하다고 하지만 제가 나쁜남자을 보는것도 아닐텐데 신중히 따지고 만나거든요 (독립) vs 자숙 하면서 돈모아서 시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설명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