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솔직히 부정선거보다 이게 더 무서운 거 아니냐?

평화주의자 |2026.06.12 11:02
조회 16 |추천 1
요즘 부정선거 이야기가 나오면 이상한 현상이 하나 있다.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도 아니고,부정선거를 믿지 않는 사람도 아니다.
바로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다.
"에이, 알아서 하겠지.""정치 얘기는 피곤해.""누가 되든 내 인생은 똑같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자.
만약 정말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그건 나라 전체를 뒤흔들 사건이다.
반대로 부정선거가 없는데도 누군가가 계속 거짓 의혹을 퍼뜨리는 거라면?
그 역시 민주주의를 흔드는 심각한 문제다.
결국 둘 중 하나는 엄청난 문제인 셈이다.
그런데도 대부분 사람들은 사실 여부보다 자기 편이 누구인지에 더 관심이 많다.
부정선거를 말하면 극우라고 욕하고,
부정선거는 없다고 말하면 좌파라고 욕한다.
정작 증거를 보자는 사람은 별로 없다.
재밌는 건 사람마다 기준도 다르다는 거다.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이기면 "민심"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지면 "조작"
이런 경우도 생각보다 많다.
그래서 궁금하다.
당신의 솔직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① 부정선거는 실제로 있었다.② 부정선거는 없었다.③ 모르겠다. 더 조사해야 한다.④ 사실 여부보다 정치인들이 이 이슈를 이용하는 게 더 문제다.
[출처] 욕바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