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광염도 자주걸리고 생리통이 첫날 엄청 심한데 그거말고도 속에 가끔 가스차서 속 비비꼬이는느낌도 들고 그랬었어
근데 얘는 허리가 아파서 먹는약으로 차에 이지엔도 있고 집에도 있고 그러더라고 많대
근데 한번을 내가 어디아프고 죽겠다해도 괜찮냐는 말한마디도 먼저 안해 괜찮냐고 물어보는거 낫지도않는데 왜 물어봐야하냐고
근데 또 한번을 약 사다 준적도 없어 심지어 오늘 내가 생리통으로 아프다니까 약 사서 먹으래
그래서 너 차에 있지않냐고 집에도 았는거 아니냐 했더니 그거 누나 엄마꺼라고 없다고 그거하나도 못사먹냐고
자기가 왜 줘야하녜.. 차에있는거 물어보니 그럼 낼먹던가 ㅡㅡ 이러더라고..
나는 걔허리 아플때도 같이 해외갈때도 내영양제 챙겨가고 아플때 죽도 사줬는데
일본에 같이 가서도 내가 하필 독감이 걸려서 약도 제대로 없는데 너무 아파서 약국 같이가서 추천해주는거 사려하는데 비싸더라고 여행비 반반이였는데 왜 안찾아보고 비싼거 사냐더라.. 잘 찾아보라면서..
이거 걍 안사랑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