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얘 왜 청와대 간다 하는지 아나?
핵사이다발언
|2026.06.14 04:03
조회 67 |추천 1
니 얘 왜 청와대 간다고 하는지 아나?^^
한 예가 있다. 니 군대에서 50만 일개의 병사 하나 때문에 국방부장관이 해임되는 꼬라지 봤나?^^
병사 하나가 장관 이긴거다. 이미 어릴 때 장관을 이긴거다.
진짜 인생 다걸고 얘 군대 병장일때 선임 상사가 "너 하나 때문에 국방부장관 해임될 뻔 했다."이런 말을 했다.
군대 대대장 중령이 있는데 병사 때문에 국방부장관이 해임될 뻔했다.
그리고 변호사1은 이런 말도 했다.
"그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라는 말도 했다.
변호사2는 "대통령 딸 건드신거 같습니다."
부산에 어릴 때부터 거물이 있었다.
미성년자 400명을 하고 청와대 간다 하니까 말이 안되제? 완전 정신병 말기환자 같제?
이 부산사건으로 치안정감도 사망한 사건이다.
사실 한명이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말도 했다.
그래 알면 된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생고생을 한 주인공이며 사실 관청에서 할 수 있는 최대공격은 다 받은거다.
내가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 내한테 전부 다 했던 말을 쓴 글이다.
사실 대통령마다도 다 탄핵된거다.
니 왜 이래되는지 아나? 애가 진짜 바른애다. 그래서 저래되는거다.
사실 저기 서울에 5부요인들 있자나? 저 사람들 12년씩 따라다니면 전부 사망한다. 부산경찰이 따라다니고 싶어하는 날까지 저 5부요인들 전부 다 따라다니게 한다. 내 전부다 사망 안하면 내 인생 다건다.
경찰이 수사하는데 "니가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사기를 치나? 고작 그거 하나 밝힐려고 "니가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런 말을 한다고? 무슨 영화 부당거래를 찍나? 동료한테 총살당하고 싶나?
니 얘 한번 큰 마음 먹으면 이래된다.
아마 저기 청와대에서도 언론기자 의식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