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나 나나 할거 없이, 때와 장소 불문하고 모두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컵만 하고다니는 요즘,
가끔 기분전환으로 이 사진처럼 흰 피부에 똑 떨어지는 빨간 입술로 거리를 나가고 싶을 때도 있는데,
괜히 눈치보이기도 하네요ㅎㅎ요샌 다~~자연스럽게만 하고 다니니까ㅋㅋㅋ
심지어 아예 생얼로 다니는 여자들도 많이 봄ㅋㅋㅋ
제 퍼스널컬러가 겨울 딥이라 쿨톤의 진한 색상이 어울린다는 소리 좀 들었고,
한때 레드든 핫핑크든 남 눈치 안 보고 입술 전체에 진한 립스틱을 풀로 바르고 다닐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저도 남눈치 많이 보게 된건지, 주변 사람들이랑 길거리 여자들도 아무도 안 그러고 다니니까 저도 옅은 색상만 바르게 되네요ㅎㅎ
그래도 가끔은...다시 또 이렇게 바르고 싶을 때가 있뜨아......
심지어 퍼플도 바르고 싶을 때도 있음ㅋㅋ맥 립스틱 중에 헤로인 같은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