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이상 세계를 위해 남을 자꾸 통제하고 억압하려 든다 여김.
예전에 어떤 사람들이 자꾸 글을 사소한 부분들 트집들 잡아 법법 한 이후로
법이 매우 많은 것도 놀랬고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주관적 요소가 개입된다는 것도 놀랬고
이후로 글 하나 쓸 때도 나쁜 표현 안하려 애쓰는데
뉴스 기사 쓰다가 정치적 공격으로 트집 잡히고 신고니 고소니 그런 것들 겪다 보니 더 신경 예민해지고
자꾸 규율,통제하겠단 식의 법들 나오면 스트레스가 매우 많이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