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개신교인이고, 보수 개신교인들 극단 사람들의 선동적이고 자극적인 (무식하다 생각되는 언어와 단어들 선택들이) 짜증나고, 종교와 상관 없는 사람들을 자기들 기준으로 재단하는 게 짜증남.
그리고 난 성소수자라는 사람들에 대해 큰 관심이 없음
문제는 보수 개신교계를 타겟팅한 소송이 생기고 (자영업자, 사립 학교 등) 패소하면서 불이익 생길까 하는 우려와 걱정이 듬.
대형 교회들 세금 내야 한다 생각하고, 개신교계가 행하는 종교 강요, 부패 등 짜증나는 모습들 있는 거 사실이지만
그들이 믿는 종교적 신념과 교리를 세속의 관점으로 접근해 소송의 타겟팅이 된단 생각 들면 비참하고 서글픈 마음이 듬.
게다가 차별하지 않았음의 입증 책임이 소송을 당한 쪽임.
거기에 이행강제금으로 이행이 될 때까지 반복 부과고
종교 예외 규정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현재 나와 있는 차별금지법 법안 내용엔 안 보여.
종교적 신념 때문에 소송 당하고 고초 겪을 거 생각하면
내가 그 사람들 행동들이 마음에 들고 안 들고를 떠나서 비참한 느낌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