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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위협 쫄 필요 없다.

무서워 ㅠㅠ |2009.02.02 15:25
조회 898 |추천 0


북한이 남한을 위협 하고 있죠!

하지만 겁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군사적 합의사항들을 모두 무효화 한다고 합니다.

또한 북방한계선(NLL)과 관련, 지키지 않겠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도 했죠.  

그리고 북한은 이명박 대통령을 역도 라고 했죠.

국가 간 약속이 장난이야!!

아무리 막가도 그렇지 국가 간의 대화에서 역도라니요 -_-

 

 

또한 한국은 세계에서도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평가 되며,

전쟁 발생률 60% 이상의 지역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우리 정부의 대응 틀리지 않았습니다.

과거 정부는 햇볕정책으로 일관 했지요.

하지만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다 퍼 주고, 돈 주고 했지만 남은 것이 없어요.

막장 북한에게 더이상 퍼주기 햇볕정책 안 통합니다.

하나를 받으면 하나를 해 주는 기부엔 테이크로 가야합니다.

예를 들어, 개성공단 확대를 받으면 쌀 지원 식으로 가야죠.

일본과 미국도 기부엔 테이크로 가고 있습니다.

과거 서독도 동독과 기부엔 테이크식 교류로 통일을 이루어 냈습니다.

17대 대통령은 조금은 강경적이지만, 과거의 햇볕정책을 버리고

기부엔테이크로 가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이거 하나는 잘 한 것 같아요 ㅠㅠ

통일부 관계자는 본 북한의 도발에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 기조이며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부처별로 북한의 의도를 분석 중” 라고 했죠.

 

 

실제로 북한이 쳐들어 올 확률은 극히 낮다고 생각 합니다.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와서 얻을 것이 없어요.

미국이 뒤에 있고 유엔도 북한보다는 남한을 지지하고 있어 남한을 이길 수가 없어요.

그저 이번 도발의 목적은 남한 겁주기, 남한 당황시키기 입니다.

또한 나중에 자기들의 도발 정당화 하려고 험한 분위기 만드는 것 뿐입니다.

정말로 전쟁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서해교전 같은 작은 다툼이 예상됩니다.

북한의 도발은 주기적이었고,

이번 발언과 관련된 도발도 일어 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상을 선포해 북한의 도발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번 도발 쫄 필요 없습니다.

다만, 작은 다툼을 대비해야 합니다.

또한 이제는 떼쓰기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북측에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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