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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예인 K씨의 지저분한 실체

독한결심 |2009.02.02 18:40
조회 136,507 |추천 288

그 사람과 저는 제가 일하던 유흥업소에서 만났었구요.

 

동료 연예인 몇분과 같이 오셨더라구요

 

그 분과 파트너가 되어서 이것저것 대화를 하게되었는데요 

 

대학교 등록금...생활비 때문에 잠깐 일하고 있는거라고 얘기하고 그랬었어요

 

그 분하고 얘기하다보니까 방송에서 보여지는것보다 재밌는분이시고

 

나이도 그분이 약간 더 많긴하시지만 비슷하고 해서.. 많이 친해졌거든요.

 

솔직히 그땐 우리 사이가 어떻게 될거라는 생각보다는

 

톱스타랑 이렇게 친해진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보는 그분에게 핸드폰 번호를 알려줬었어요.

 

솔직히 다시 연락온다는 기대도 없었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 이후로 여러번 데이트를 하고 (물론 다 실내에서 했어요ㅠㅠ그 분 직업 특성상)

 

제가 그 동안 집 사정때문에 돈벌고하느라..

 

남들 다 하는 연애 한번 못해봤었거든요.

 

뭐 그렇다고 많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 20대 초반이에요.

 

일할때도 돈이 아무리 필요해도 2차는 절대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지켜오던 순결 그 분에게 줬습니다.

 

그 분 참 고마워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반년정도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요즘들어서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다른 연예인 k와 만나는것 같습니다.

 

그 분 매니저분이랑도 친한데요..

 

매니저님께서 그러더라구요..둘이 자주 만나는것같다고..

 

안좋은 소리 듣고 상처받기전에 미리 마음정리하고 떠나라고...

 

이렇게 그냥 떠나기엔 너무 화가 났어요

 

그 사람, 연예인이기 이전에 내 애인이었잖아요.

 

그래서 전화해서 막 따졌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 그러더라구요..

 

"너 같이 가난하고 더러운 애 만날생각 없다고, 그동안 만나준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 사라지라고"

 

정말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그 사람 믿고 얘기했던 우리집안얘기...내 고민들...

 

다 들춰내면서 욕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진짜 쿨하게 한마디하더라구요.

 

"니 나랑 만났던거 지금 우리 있었던 일들 다른데 얘기하지말라고, 손써서 니 없애버릴수도있다고"

 

그 후로 한동안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복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 그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무엇들인지

 

다 밝혔다간 그 사람이 날 찾아낼지도 모르니깐..

 

일단 이렇게만 쓸께요.

 

톡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게된다면

 

그때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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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고 낚시가 아니냐. 증거를대라. 하는분들이 많은데요

 

지금 괜히 그 사람 밝혔다가 글 다 지워지고 묻히기 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이 됬을때 그때 그 사람 누군지 밝힐꺼구요

 

그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

 

(그 사람이 변태끼가 있어 지금도 제 디카엔 그사람과 함께보낸 시간들이 다 저장되어있어요)

 

대충 모자이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러니 덮어놓고 의심하지마세요.

 

그리고 자살하라고, 그러면 뉴스에 뜰꺼라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요.

 

싫습니다. 당신이나 죽으세요.

 

그리고, 톡에 올린 제 잘못이 큰것 같은데요.

 

차라리 기자분을 통해 공개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기자분이나, 기자분과 친분이 있으신분은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톱스타 K씨입니다. 큰건 건지시겠네요..바로 연락주세요.

 

이렇게 내가 망가지고 사라지더라도 그 사람만은 용서못해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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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은 몇달전 올렸던 글입니다.

 

아랫글은 2009년 2월 2일 월요일 저녘 6시 30분 올리는글.

 

전에 글 올렸을당시 덧붙여 글을 쓰려했으나 판측에서 글 작성 및 수정을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글작성을 할수없었고,

 

제가 다소 격했던건 사실이지만, K씨측에서 손을써

 

일방적으로 저를 병원에 감금, 안정이 필요하다며 외부와 접촉을 못하게 손썼습니다.

 

그러다 전에 제 글을 읽고 저에게 조언해주시던 분이 어느정도 자리가 있으신분이라

 

그분의 힘으로 오늘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되었네요.

 

갇혀있는동안 별 생각 많이 했습니다.

 

어차피 여기까지 온거 다 저지르겠습니다.

 

정확히 다음주 월요일 2월 9일 오전 10시경

 

K씨와의 전화통화내용 녹음한것 (욕설, 음담패설, 연예계 기타비리) 

 

그리고 K씨가 어느정도 자리가 있으신분이라 이것저것 얽혀있는것도 많은데요.

 

그 비리나 더러운 사생활들, 그 두꺼운 가면 다 벗겨드리겠습니다.

 

이 게시글 복사해두셨다가 정확히 다음주에 다시 들어와보세요.

 

또 글이 지워지거나 도배한다고 계정 정지가 될수도있으니

 

전 이 글만 남겨놓고 당분간은 K씨 정체를 폭로해버릴 자료 정리나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심있으신 기자분.

 

아래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두시면

 

다음주 월요일, 미처 제가 직접 공개할수 없는 자료들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다음주 월요일까지 참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투데이가 0이었습니다.

 

아..얼른 톡이 되서 싸이공개 하고싶었는데.. 그런데로 조회수가 어느정도 되니까

 

욕심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다음엔 좀 더 흥미진진한 소설을 써봐야겠습니다.

 

그냥 대충 써본건데, 작년에 어디서 본거다 뭐다 하시는분들

 

난 정말 웃겨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거 몇달전에 제가 써놓고 잠수탔던건데.ㅋㅋㅋ

 

그리고 본인 이메일 주소 써놓고 도움 준다느니 뭐니 하시던 분들

 

참 속보입니다.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하여튼 전 앞으로 여러번 소설을 써나갈 작정입니다.

 

팬클럽 모집합니다.

 

http://www.cyworld.com/sometear

http://www.cyworld.com/sometear

 

나 지금 투데이 2입니다. 구원해주세요.

추천수288
반대수0
베플..|2009.02.02 22:21
힘들어서 술집에서 일한척 하지마라 ..돈맛들어서 술집서 일한거겠지..언니도 술집에서 일하다 정신차리고 회사다니는데..술집아니라도 돈벌데 많다 그리고 번만큼쓴다 그 연예인이 너 우습게 본거 너도 어느정도 인정해야돼 왜냐고? 술집여자란게 원래 그런존재거든..그러게 어린나이에 돈맛들어서 누가 그런데서 일하래? 언니는 20살 초반에는 피씨방패스트푸드 이런데서 알바했었거든..그때 그런적은 돈 가지고도 살아지더라고 ㅋ그러다가 24살때 어쩌다 유흥업소에 빠졌는데 이게 돈버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하던거의20배이상을 버니까 ㅋㅋ그 남자가 너 우습게 보고 가볍게 본거..니잘못도 크다얘야 언니도 술집여자하면서 연예인 많이 만나봤는데..다똑같애..다른 술집애들보면 너보다 더 심한경우도 있어 심지어 어떤 연예인때문에 자살까지 한애도 있으니까..니가 그 연예인을 바닥으로 몰고가던..어쨌던..다시는 그런일 하지말아라..언니가 진심 겪어보고 충고하는거니까..언니 한달에 2000벌다가 지금 고작 120번다 ?ㅋ 근데 좋아 통장에 차곡차곡 돈모으는 재미도 있고..아껴쓰는것도 재밌어 2000벌때는 돈어디다 썼는지도 모르게 나가고 돈이 우스우니까 학교 다니면서도 학비만 내고 학교도 안나가고 ㅋ 사치스러워지고 공주병걸리고 허세부리고 ..그연예인은 바닥으로 몰되 넌 바닥이 되지말아라..
베플섹시한산타|2009.02.02 23:17
r글쓴이 미안하지만..법적으로 이 글이 퍼졌을 때 k씨는 아무 잘못이 없다..너만 명예훼손죄로 잡혀갈뿐이야..온라인에서의 명예훼손죄가 어느정도 처벌을 받는 줄 아니? 자 봐봐..너 k한테 순결을 줘서..그게 억울 한거야? 왜? 그 남자가 겁탈한건 아니잖아..너도 좋으니까 준거잖아..잘때마다 넌 싫은데 그냥 잔거야? 아닐걸? 절대 ? 그리고 둘이 결혼한 사이도 아니잖아..그럼..k가 잘못한건 뭐지?니가 차인게 억울해서 지금 때쟁이 쓰고있는걸로 밖에 안보여..아직 남자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본데..저것보다 비참하게 헤어지는 사람들 널렸어..그저 그 상대가 연예인이기 때문에..다른 사람들이 궁금해서 그 연예인을 나쁘게 몰아부치고 있을뿐이야 더러운 사생활? 그건 그 사람의 취향일 뿐이야 법적인 문제가 아니지...자 봐...여기서 이 게임에서 지는건 너뿐이야 힘없고 빽없고 그런 니가 지는거야 그리고 가슴에 엄청난 대못이 박히겠지..어린나이에 술집에서 일하고 그런경험도 하고..하지만..살다보면 그보다 더럽고 억울한 일이 널렷단다..그럴때마다 넌 이런식으로 대응할거니? 이건아닌것 같아..잘생각해봐라
베플하~|2009.02.02 21:53
이로써 글쓴이가 술집 여자라는 건 한방에 싹 날아갔구나. 난 힘들어서 술집 나간다는 애들이 젤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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