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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탈락, 예상된 시나리오였다.

호나우담요 |2006.07.03 14:32
조회 1,304 |추천 0

 

'튀겨지고 있는 늙은 수탉' 프랑스는 4강에 갔고, 지단은 전성기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은퇴경기를

 

한경기 뒤로 더 미루었다. 이러다 정말 프랑스가 우승하는거 아닐까? 프랑스가 너무 잘 했나?

 

 

 

아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프랑스가 잘한게 아니라

 

'떨어져야 할 팀' 브라질이 떨어진거다.

 

이미 떨어졌어야 했을 팀이 신기하게 저기까지 올라온 거였고, 당연한 결과로 떨어진 것이다.

 

 

 

 

 

일단 브라질은, 프랑스와 비슷하게, 주전멤버들이 다 노쇠한데다....

 

호나우딩요, 호나우두, 카카, 아드리아뉴,호빙유 등의 베스트멤버라는 선수들이

 

(모르는 이름 있었으면 알아두시길)

 

거의 몸무게가 각각 6킬로 정도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다는 데 원인이 있다.

 

(그러니까 호나우두를 대통령도 걱정했지. 쯧쯧. )

 

 

 

그만큼 정신력이 해이해졌다는 것이고, 정신력이 약화되었다는 소리다.

 

대체로 체력도 약하고...그러다 보니 압박도 따라주지 못하고....호주가 히딩크식의 거리압박을

 

상당히 진행했으면, 아마 브라질은 호주에게 '당근' 졌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돈도 많이 벌겠다. 배도 부르겠다.....뭐 그정도면 그렇게 나태해질만도 하지.

 

 

 

그냥, 월드컵에 얼굴마담으로 나와서, 그냥, 세계언론빨로 어찌어찌 하다보니

 

운좋게 8강까지 왔었고,결국 그 운빨이 프랑스애들에게 먹히지 않았던 거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브라질은 우승 할수 없는 수준으로 요번 월드컵에 나왔던 것이다.

 

가장 중요한 체력이, 전부 돼지처럼 살이찐 몸상태를 봐도, 그건, 이미 예고된 상태였고,

 

조직력도, 기동력도, 전부다, 수준이하인 상태로, 언론의 힘으로만  겨우 유지하다가,

 

결국 프랑스가 정직하게 집으로 보내 버렸습니다..

 

(앙리 날아가는거 봤나...그건 아무나 못하는거다. 아무리 우리나라랑 할 때 골 넣은 넘이라지만....)

 


 

아아....

 

호나우두는 이제 다음 월드컵에 못 나올 것 같은데....

 

어쩌란 말인가 브라질....

 

너희들도 배가 좀 고파야 축구를 하겠지?

 

아무래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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