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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느므 어여쁜 연예인2세들 (사진있음)

판쵸 |2009.02.03 11:07
조회 16,758 |추천 0

  
  상큼한 베이비를 보면 가슴설레는 누나들!!
  한때 <날아라 슟돌이>를 돌려보며 승준앓이, 태훈앓이를 겪으셨던 분들이라면 공감하실꺼예요,
  이제는 베이비 패셔니스타가 대세라는 것을요!!  

 

 

 

  멋지고 잘생기고, 예쁘고 섹시하기까지한 연예인들의 주니어들은 부모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네요. 전세계적으로 스타 베이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미 스타 2세에 대한 관심은 국적을 초월하지요. +ㅁ+)// 
  부모님 못지않는 패셔너블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베이들이 누나의 눈에 확 박힙니다. 콕.콕.콕!!  


  
 

  ① [브래드피트&안젤리나졸리] 샤일로, 쌍둥이 녹스레온(남)과 비비엔 미셸린(여)
 샤일로는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샤일로의 매력포인트는 다름 아닌 눈과 입술! 약간 처진 눈은 브래드 피트를, 두툼한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를 꼭 빼닮아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해요.
이란성 쌍둥이 비비엔미셸리(여)은 행동과 얼굴 모두 안젤리나 졸리를 닮아 ’제2의 안젤리나졸리’로 불린다네요. 이에 반해, 녹스레온(남)은 브래드피트를 많이 닮았구요^ㅇ^

 

 

 

 

 

 

② [톰크루즈&케이티 홈즈] 수리 크루즈

 아빠와 엄마를 장점만을 모은 듯한 수리! 잠이 덜 깬 듯, 눈을 살며시 뜨는 모습은 파파라치가 아니라 영화의 한 장면인 것 같군요!! >_<;;;!!
 수리는 깜찍한 외모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원피스라도 평범한 스타일은 거부해요. 
선명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원피스나 도트, 스트라이프, 꽃무늬가 아름답게 디자인된 사랑스러운 패션을 고수한다고 하네요. (패션센스도 남다르군ㅋ)

 

 

 

 

 

 

 

③ [정웅인] 한국판 수리, 정세윤>_<♡

 작년 어느 날, 정웅인씨의 싸이에서 처음 본 세윤이의 모습은 ’쵸겸댕 발견’이이었죠!!!
어쩜 저렇게 뽀얗게 생겼을까 하다가, 아빠 정웅인씨의 얼굴과 엄마 얼굴을 번갈아 살펴보면서
세윤이의 닮은 구석을 찾아보곤 했답니다.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배우를 할까나~?ㅎㅎ

 

미쿡에 수리가 있다면, 한국에는.... 


                                      세윤이가 있다!!

 

 

 

 

 

사실 가업을 이어받듯이, 배우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 연예인으로 거듭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주니어 연예인들의 예로는 장나라, 김주혁, 추상미, 송일국, 조승우, 등을 들 수가 있어요. 

 


 이런 베이비스타의 탄생은 언제부터였을까요? 아마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다 보니, 그 가족까지 이르러, 스타의 아기가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어가며 하는 행동과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외모, 성격 등 스타 부모와 닮은 점을 찾으며 소소한 재미를 얻는 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이같은 대중의 관심이 너무 과열되지 않고, 훈훈하게 베이비스타들의 행보를 지켜보는 정도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얘들아, 훈훈하게만 커다오!!!!
                       기다릴께>_<ㅋㅋㅋ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 www.youngsamsung.com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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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명품아가씨|2009.02.03 16:09
내 2세얼굴도 궁금하다... 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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