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 :D
맨날 눈팅만 하다 어찌어찌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깁니다!
에, 필자는 싱글싱글한 십대후반 남정네입니다 (ㅋㅋㅋㅋ)
고민이란게 참 어이상실 ㄱ-;;
하체가 너무 굵습니다 -_-;; 굵직x2
그것도 허벅지가 통나무-...
얼마나 심하냐면요 ㅠㅠ;; 바지를 사러 가면
허리는 되게 헐렁헐렁한데 허벅지는 딱 달라붙는!!
그래서 면바지는 거의 구경도 못하고 맨날 청바지를 내려입는다랄까요ㅠ..
어릴때 태권도 한 6년 정도 하기도 했고 선천적으로 쫌 굵어요 -_-;;
친구 허벅지 두개 만하구요ㅜㅜ
막 다리 되게 가는녀석들이 자기다리에 불만있다고 그러면 막 짜증나고 ㅡ ㅡ;;ㅋㅋ
바지입으면 쭉쭉 뻗어서 참 보기좋거든요 :)
뭐 벗겨놓으면 -_-
아무튼 너어무 굴빵한 다리가 불만입니다 ㅡㅡ;;
코끼리같은 이 다릴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ㅠ
아 저번에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하던 아저씨가 제 다리보고 그러더군요
보디빌더 할 생각 없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