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벌2세 아주

썬그라스 |2009.02.04 11:22
조회 1,409 |추천 1
가요계도 ‘꽃남열풍’ 여성들의 눈이 즐겁다 JES|이경란 기자|2009.02.04 10:15 입력 '꽃남열풍'이 연예계 전영역에 몰아치고 있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30%를 뛰어 넘으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가요계의 전반적인 스타일까지 바꿔 놓고 있다.

가요계엔 '꽃남 신드롬'이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태군 등 새롭게 등장한 남자 신인들을 '꽃남'들의 럭셔리 정장풍을 그래도 무대에 옮겨 왔고, 가수 아주는 '재벌 2세'란 노골적인 신곡까지 발표했다.

아주의 소속사는 직설적으로 '꽃남'의 럭셔리 마케팅을 지향했다. 소속사측은 "'프리미엄급 럭셔리 댄스곡 '재벌 2세'로 돌아온다. '재벌 2세'는 가요계의 트랜드를 리드하고 있는 V.V.I.P(최고로 중요한 사람)를 위해 만들어진 프리미엄급 럭셔리 댄스곡"이라고 설명했다.

아주는 "요새 재벌 2세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도 인기를 얻고 있는데 '재벌 2세'라는 코드가 많은 의미들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가요계에 등장한 아주의 '재벌 2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아주의 '재벌 2세'는 5일 도시락, 멜론 등 각종 음악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에 공개되며 아주는 5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무대에 오르며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경란 기자 [ran@joongang.co.kr]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